![]() |
| 김동근 시장이 9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민락2지구 로데오거리 광장에서 열린 ‘민락맥주축제’에서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다.(사진제공=의정부시) |
![]() |
| 김동근 시장이 9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민락2지구 로데오거리 광장에서 열린 ‘민락맥주축제’에서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다.(사진제공=의정부시) |
![]() |
| 9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민락2지구 로데오거리 광장에서 열린 ‘민락맥주축제’ 모습.(사진제공=의정부시) |
[아시아뉴스통신=박성근 기자]의정부시가 9월 5~6일 민락2지구 로데오거리 광장에서 열린 ‘민락맥주축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비가 오는 날씨에도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지역 대표 축제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이번 축제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목표로 민락2지구상가번영회와 의정부도시공사 상권진흥센터가 공동 주최하고, 시와 농협이 후원했다.
행사에는 국산·수제맥주 판매존, 시민 공연, 체험 프로그램, 플리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지역화폐 ‘의정부사랑카드’ 페이백 혜택도 제공돼 호응을 얻었다.
김동근 시장은 “민락맥주축제가 의정부의 대표 축제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상권과 연계한 차별화된 콘텐츠로 ‘머물고 싶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nolbupsk@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