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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주시의회 제38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본회의장 전경.(사진제공=양주시의회) |
[아시아뉴스통신=박성근 기자]양주시의회(의장 윤창철)는 9일 제38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배달 오토바이 단속 강화, 경찰 인력 증원, 공공산후조리원 신축을 촉구하는 3건의 건의안을 채택하고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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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희태 의원이 제38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교통안전을 위한 배달 오토바이 운전자 위반행위 단속 강화 요청 건의안’을 대표발의하고 있다.(사진제공=양주시의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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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수 의원이 제38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양주시 경찰 인력 증원 촉구 건의안’을 대표발의하고 있다.(사진제공=양주시의회) |
정희태 의원은 배달 오토바이 교통법규 위반 단속 및 사고보험 의무화를 요구하는 건의안을, 김현수 의원은 급증한 인구 대비 부족한 경찰 인력 보강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각각 대표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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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창철 의장이 제38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양주시 공공산후조리원 신축을 통한 경기북부 출산과 회복 인프라 확충 촉구 건의안’을 채택하고 있다.(사진제공=양주시의회) |
윤창철 의장은 산후조리 인프라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한 공공산후조리원 신축을 촉구하며 “양주를 경기북부 거점 조리원 대상지로 지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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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연 의원이 제380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하고 있다.(사진제공=양주시의회) |
이 외에도 시의회는 체육인 기회소득 조례 개정안 등 4개 안건을 처리했으며, 이지연 의원은 삼숭지구 교통난 해소를 위한 도로 확장을 요구하는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nolbupsk@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