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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의회, 배달 오토바이 단속 강화·경찰 인력 확충 등 3건 건의안 채택

[경기=아시아뉴스통신] 박성근기자 송고시간 2025-09-09 14:10

배달 오토바이 운전자 단속 강화 및 치안・산후조리 공공인프라 확충 요구
양주시의회 제38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본회의장 전경.(사진제공=양주시의회)

[아시아뉴스통신=박성근 기자]양주시의회(의장 윤창철)는 9일 제38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배달 오토바이 단속 강화, 경찰 인력 증원, 공공산후조리원 신축을 촉구하는 3건의 건의안을 채택하고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정희태 의원이 제38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교통안전을 위한 배달 오토바이 운전자 위반행위 단속 강화 요청 건의안’을 대표발의하고 있다.(사진제공=양주시의회)
 
김현수 의원이 제38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양주시 경찰 인력 증원 촉구 건의안’을 대표발의하고 있다.(사진제공=양주시의회)

정희태 의원은 배달 오토바이 교통법규 위반 단속 및 사고보험 의무화를 요구하는 건의안을, 김현수 의원은 급증한 인구 대비 부족한 경찰 인력 보강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각각 대표발의했다.
윤창철 의장이 제38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양주시 공공산후조리원 신축을 통한 경기북부 출산과 회복 인프라 확충 촉구 건의안’을 채택하고 있다.(사진제공=양주시의회)

윤창철 의장은 산후조리 인프라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한 공공산후조리원 신축을 촉구하며 “양주를 경기북부 거점 조리원 대상지로 지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지연 의원이 제380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하고 있다.(사진제공=양주시의회)

이 외에도 시의회는 체육인 기회소득 조례 개정안 등 4개 안건을 처리했으며, 이지연 의원은 삼숭지구 교통난 해소를 위한 도로 확장을 요구하는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nolbups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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