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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필하모닉(26일)(경기도북부청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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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교향악단(27일).(경기도북부청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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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arte필하모닉(28일)(경기도북부청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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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벨기에국립오케스트라(30일)(경기도북부청제공) |
[아시아뉴스통신=박성근 기자]‘2025 DMZ OPEN 국제음악제’가 9월 26일부터 30일까지 경기도 고양아람누리에서 열린다.
‘내일을 위한 교향곡(Symphony for Tomorrow)’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음악제에는 경기필하모닉, KBS교향악단, 한경arte필하모닉, 벨기에국립오케스트라가 무대에 오른다.
개막 공연에서는 김선욱이 지휘하는 경기필이 베토벤 ‘합창’과 함께 작곡가 한재연의 신작 ‘무무(武舞)’를 세계 초연한다.
전통 사물놀이와 서양 오케스트라의 결합으로, 광복 8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았다.
이어 KBS교향악단(27일), 한경arte필하모닉(28일), 벨기에국립오케스트라(30일)가 각각 다양한 협연과 프로그램으로 평화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사전공연은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DMZ 일대 파주 캠프그리브스와 김포 애기봉 등에서 진행된다.
경기도는 이번 음악제를 통해 도민과 함께 평화와 화합의 의미를 나누는 시간을 갖겠다고 밝혔다.
nolbupsk@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