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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범규 국민의힘 남동구갑 당협위원장, 중앙당 대변인 임명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양행복기자 송고시간 2025-09-15 15:34

손범규 국민의힘 남동구갑 당협위원장, 중앙당 대변인 임명/사진제공=국민의힘 남동구갑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국민의힘 남동구갑 손범규 당협위원장이 국민의힘 대변인으로 임명되었다.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는 9월15일(월) 손범규 대변인을 포함한 9명의 대변인(대변인 4명, 미디어대변인 5명)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손범규 대변인은 전 SBS아나운서로서 26년을 근무했으며, 이후 인천광역시 홍보특별보좌관, 국민의힘 인천시당위원장으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인천광역시 남동구갑 당협위원장을 맡고 있다.
 
지난 8월22일(금)실시됐던 전당대회에 최고위원으로 출마했던 손범규 위원장은 최고위원으로 당선되지 못 했지만, 합동연설회와 TV토론회를 통해서 전국의 당원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손범규 신임대변인은 “총선이후 지금까지 지역정치에 충실했다면, 앞으로는 중앙정치에서도 제 역할을 하겠다며, 당의 입장을 신속,정확하게 밝혀서 국민들의 지지를 확보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SNS를 활용해 청년들에게도 국민의힘의 활동을 전파하고, 맞춤형 논평과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대변인 역할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yanghb111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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