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제공=대통령실)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52%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실시한 9월 4주차 주간 집계에 따르면, 이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은 전주 대비 1.0% 내린 52.0%였다. 매우 잘함' 41.4%, '잘하는 편' 10.5%다.
![]() |
| (사진제공=대통령실) |
반면 부정 평가는 0.5%p 오른 44.1%로 집계됐다. '매우 잘못함' 35.8%, '잘못하는 편' 8.3%다. 긍·부정 평가 격차는 7.9%p로 좁혀졌다. '잘 모름' 응답은 4.0%였다.
정당 지지도 조사에선 더불어민주당 43.3%(0.9%↓), 국민의힘 38.3%(0.3%↓)로 두 당 모두 소폭 하락했다. 양당 격차는 지난주 5.6%에서 5.0%p로 좁혀져 2주 연속 오차범위(±3.1%) 안이었다.
![]() |
| 정청래·장동혁./아시아뉴스통신 DB |
조국혁신당은 1.1% 상승한 3.0%, 개혁신당은 0.7% 내린 3.4%, 진보당은 0.7% 떨어진 0.8%, 기타 정당은 변동 없이 2.1%였다. 무당층은 1.6% 늘어난 9.1%로 조사됐다.
이번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는 이달 22~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2527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응답률 4.8%,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1.9%다. 정당 지지도 조사는 지난 25~26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10명이 답했다. 응답률은 3.9%, 표본오차는 ±3.1%다. 두 조사 모두 무선(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의원회 또는 리얼미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