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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박경열 재부곤양향우회 신임회장, 최상기 재부곤양향우회 고문, 김나윤 안동한우갈비 대표, 김성태 곤양장학회 이사장, 박희주 재부곤양향우회 간사 (사진=최상기 아시아뉴스통신 부산본부장) |
[아시아뉴스통신=김인숙 기자] 부산 남천동 소재 안동한우갈비 김나윤 대표(곤양초61회)가 지역사랑 실천으로 사천시 곤양장학회에 두 차례에 걸쳐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하여 지역사회 귀감이 되고 있다.
김나윤 대표는 안동한우갈비 식당을 오래동안 운영해 오고 있으며, 자수성가하여 고향의 발전과 곤양초, 중, 고등학생들을 위한 장학금과 교육발전 지원금을 (재)곤양장학회에 후원해 오고 있다. 지난해 7월 1,000만원과 또 지난 9월 29일에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나윤 대표(61회)는 “앞으로도 계속 고향의 발전과 곤양초, 중, 고등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및 교육발전지원금을 최선에 다해 후원하겠다”고 말했다.
newsbusan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