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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제2회 상생한마당/사진제공=부산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
지난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부산 장전역 1번 출구 일대에서는 ‘부산 소상공인연합회 제2회 상생한마당’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지역 소상공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상생과 협력의 가치를 공유하며 지역경제의 활력을 불어넣는 데 중점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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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제2회 상생한마당/사진제공=부산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
이번 상생한마당에는 부산광역시소상공인연합회 최송희 회장과 소상공인연합회 송치영 회장을 비롯해,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백종헌 금정구 국회의원, 윤일현 금정구청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부산 16개 구·군 지회장들과 함께 한국인공지능교육협회 김재영 협회장과 한국보험금융 총괄법인, 반려동물 산업 부문을 대표해 정미란 홍보이사 등 각계 전문가들도 함께해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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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제2회 상생한마당/사진제공=부산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
행사 기간 동안 지역 소상공인들이 직접 참여한 다양한 홍보 부스와 체험 부스, 시민 참여 프로그램, 문화 공연 등이 진행되었으며, 시민들과 소상공인이 직접 소통하며 상생의 가치를 체감하는 시간이 되었다.
최송희 회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한 축제를 넘어, 지역 소상공인과 시민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상생한마당은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며 지역 사회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지역 상권 회복과 공동체 의식 강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