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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대통령실)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소폭 하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실시한 10월 3주차 주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은 추석 연휴 전인 10월 1주차 대비 1.3% 떨어진 52.2%로 집계됐다. 부정 평가는 1.6% 오른 44.9%로 나타나 긍·부정 격차는 7.3%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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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대통령실) |
긍정 응답은 '매우 잘함' 40.9%, '잘하는 편' 11.2%였으며, 부정 응답은 '매우 잘못함' 36.1%, '잘못하는 편' 8.8%였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3.0%였다.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민주당이 직전 조사 대비 0.7% 내린 46.5%를 기록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0.8% 오른 36.7%로 나타나 양당 격차는 11.3%에서 9.8%로 좁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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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장동혁./아시아뉴스통신 DB |
조국혁신당은 3.1%, 개혁신당 3.0%, 진보당 1.4%, 기타 정당 2.0%였으며, 무당층은 7.4%로 조사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는 이달 13~17일 전국 만 18세 이상 2518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응답률 4.7%였다. 표본오차는 95% 수준에서 ±2.0%였다. 정당 지지도는 16~17일 1008명에게 조사했으며 응답률 4.4%였다. 표본오차는 95% 수준에서 ±3.1%다. 두 조사 모두 무선 RDD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와 리얼미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