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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보포스터.(경기도북부청제공) |
[아시아뉴스통신=박성근 기자]경기도가 10월 22일부터 '남북한 주민이 함께하는 문화 체험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남북한 주민 간 문화 공유와 소통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10월 27일부터 12월 17일까지, 경기권 통일플러스센터(의정부시)에서 진행되며, ▲아로마 테라피(월), ▲누름꽃 공예(화), ▲원예 테라피(수) 등 총 3개 과정이 운영된다. 각 과정은 회차별 선착순 15명, 수강료는 무료다.
경기도 거주 남북한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더 많은 참여를 위해 1인 1회 참여만 가능하다. 신청은 홍보 포스터 내 QR코드 또는 통일플러스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이형은 경기도 평화기반조성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남북 주민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nolbupsk@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