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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청군의회 전경./ 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산청군의회(의장 김수한)는 2025년 10월24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5일간의 일 정으로 진행된 제308회 임시회를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최호림 의원이 발의한 ▲산청군 기본소득 지원에 관한 조 례안과 군수가 제출한 ▲산청군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 정조례안 등 총 19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오늘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는 이영국 의원이 군정에 대해 군수에게 질문을 했다.
김수한 의장은 “이번 임시회를 통해 군정 전반을 세심하게 점검하고, 군민의 복 리증진을 위한 여러 조례가 마련됐다며 다음 임시회에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 는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산청군의회는 이번 회기를 통해 확인된 현안과 개선사항을 군정에 적극 반영해, 군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gywhqh15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