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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연 대전 유성구의원, '2025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희석기자 송고시간 2025-11-01 11:10

지역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현장 중심 의정 활동 성과 인정받아
박석연 대전 유성구의원(행정자치위원장)이 지난 28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 지방자치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의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사진제공=유성구의회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박석연 대전 유성구의원(행정자치위원장)이 지난달 28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 지방자치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의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지방자치 의정대상은 전국 지방의회 의원들을 대상으로 한 해 동안의 의정활동을 평가하며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는 의원에게 수여한다.

박 의원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현장 중심 의정 활동을 펼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박 의원은 대전시 서남부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광폭 행보를 보여왔는데 지역의 오랜 숙원 사업 중 대전교도소 이전을 국정과제로 제안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마을버스 개편, 경로당 급식 도우미 현실화, 갑천 친수구역 홍수 방지, 원신흥동 복합문화체육센터 공사 재개, 학하초 확장 이전, 동서대로 완전개통, 대전시립정신병원 이전, 행정구역 개편, 현충원IC 설치, 서대전IC 만남의광장 추진 등 유성구의 주요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을 누볐다.

특히 박 의원은 지난 여름 폭염속에서 동서대로 완전개통 서명운동을 펼쳐 1700여명의 서명을 받아 대전광역시에 연명부를 제출하는 등 지역 발전을 위해서라면 물불가리지 않는 현장 중심 정치인의 면모를 드러냈다.

박석연 의원은 "주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문제 해결을 위해 주민과 함께 노력한 점을 좋게 봐주신 것 같다"며 "지역의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서 지금껏 그랬듯 앞으로도 주 7일 언제든지 현장에서 만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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