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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서구의회 박용준 의원 의정대상 수상 모습./사진제공=서구의회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 서구의회 박용준 의원(더불어민주당·둔산1·2·3동)은 지난달 28일 정명대상조직위원회가 주관하고 (사)한국유권자중앙회가 주최한 ‘2025 지방자치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지방자치 의정대상’은 국회의원, 지방의원, 지방자치단체장 등 선출직 공직자를 대상으로 한 해 동안의 입법 활동과 지역발전 기여도를 평가해 수여되는 상이다. 정의와 공정, 밝은 사회 실현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공로자에게 주어지며, 사회적 영향력과 구체적 실천 성과가 주요 평가 기준이다.
박 의원은 제9대 서구의회에서 도시건설위원장과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주민 복지와 생활 밀착형 정책 추진에 앞장서 왔다. 특히 △공무원 직무발명 보상 조례 △공동주택 리모델링 지원 조례 △갱년기 증후군 관리·지원 조례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조례 등을 대표 발의해 제정함으로써 주민의 건강권 보장과 주거복지 향상에 기여했다.
또한 생활지원사의 교통비·통신비 지원 확대를 위한 건의안을 발의하고 관련 정책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힘썼다.
아울러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지원 조례를 제정해 2025년 구비 6000만 원의 예산을 추가 확보, 어르신 돌봄체계 강화를 위한 실질적 지원 기반을 마련했다.
박용준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의정활동에 임하겠다”라며 “주민이 만족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 현장에서 답을 찾고, 서구의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