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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대통령실) |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정부의 자산매각을 전면 중단할 것을 지시했다.
최휘영 정부대변인 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이재명 대통령은 11월 3일 정부의 자산매각을 전면 중단할 것을 지시하고, 현재 진행/검토 중인 자산매각에 대해서 전면 재검토 후 시행여부를 재결정토록 각 부처에 지시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기본적으로 불필요한 자산을 제외한 매각은 자제하되, 부득이 매각이 필요한 자산을 매각하는 경우 국무총리의 사전 재가를 받도록 지시했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