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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가 3일 의회 청사 대회의실에서 세종시교육협와 함께 세종시 관내 평생교육 진흥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세종시의회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위원장 윤지성)는 3일 의회 청사 대회의실에서 세종시교육협와 함께 세종시 관내 평생교육 진흥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세종교육협회는 한민정 회장을 중심으로 유아부터 성년에 이르기까지 관내 전 연령층 평생교육의 방향성을 정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단체다.
특히 연중 전시·토론, 공연을 진행해 다양한 연령의 교육시장 종사자들이 분야를 아울러 평생교육과 관련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의 주요 안건으로는 △교육·체육 관계기관의 법정의무교육 사이트 단일화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심폐소생술, 하임리히법 등) △학생, 일반성인·시니어들과의 합동 활동 방안 등이 논의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는 김충식 의원도 참석해 세종교육협회 회원들과 종시 관내 평생교육의 발전을 위한 지속적 향후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교육안전위원회 윤지성 위원장은 “세종교육협회와 같은 단체가 낼 수 있는 현장의 목소리는 평생교육 정책의 중요한 나침반이 된다”며 “오늘 제안해준 안건들을 현실적으로 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