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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대통령실)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가 56.7%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진행한 11월 1주차 주간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56.7%(매우 잘함 46.4%, 잘하는 편 10.3%)으로 전 주 대비 3.7%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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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대통령실) |
반면, 부정 평가는 38.7%(매우 잘못함 30.6%, 잘못하는 편 8.1%)을 기록하며 4.6% 하락했다. 긍·부정 격차는 18.0%로 확대됐다. '잘 모름'은 4.6%.였다.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이 2주 연속 상승하며 46.5%(전주 대비 1.1%↑)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국민의힘은 34.8%(3.1%↓)으로 4주만에 하락세를 보였다. 양당 간 격차는 전주 7.5%에서 11.7%로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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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장동혁./아시아뉴스통신 DB |
이어 개혁신당 4.2%(1.4%↑), 조국혁신당 2.5%(0.7%↑), 진보당 0.8%(0.5%↓), 기타 정당 1.7%(0.3%↓), 무당층 9.5%(0.7%↑) 순이었다.
이번 대통령 지지율 조사는 3~7일까지 닷새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28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응답률 5.1%,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9%p다. 정당 지지도 조사는 6~7일까지 유권자 1004명을 상대로 조사했다. 응답률 4.2%,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3.1%p이다. 모두 무선 자동응답(ARS) RDD 방식으로 실시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또는 리얼미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