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제309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사진제공=산창군의회 |
[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산청군의회(의장 김수한)는 2025년 11월14일 제5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의 일 정으로 진행된 제309회 임시회를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최호림 의원이 대표발의한 농어촌 기본소득 개선 및 확대 도입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고, 이영국 의원이 발의한 ▲산청군 귀향인 지원 조 례안과 군수가 제출한 ▲산청군 인구정책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1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도 진행됐다. 의원들은 각 부서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통해 내년도 군정 추진 방향과 핵심사업을 면밀히 검토하고, 군민 복리 증진과 지역발전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김수한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내년도 군정 추진의 밑그림을 그리는 중요한 회 기였다”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의회가 군정 전반 을 꼼꼼히 살피고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gywhqh15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