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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트와이스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트와이스의 홍콩 공연이 예정대로 진행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이번 홍콩 화재 사고로 희생된 분들과 유가족 분들께 진심 어린 안타까움과 조의를 표하며, 모든 분들께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한다. 기발표된 12.6/7 홍콩 공연에 있어 이번과 같은 가슴 아픈 상황에서의 진행 여부에 대해 많은 고민과 논의가 있었다."라며 "공연 주최사인 라이브네이션과 현 상황의 추이를 연일 깊이 살펴보았고, 심도 깊은 논의 끝에,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의 공연을 최종 진행하는 것으로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 어떤 사안보다 무거운 상황 속에서 진행을 결정한 만큼, 깊은 애도의 마음으로 공연에 임하고자 한다. 모쪼록 이번 공연이 화재 사고의 아픔을 이겨내고, 다시 일어나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시는 마음들에 대해 아주 작은 위로와 응원의 의미가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이러한 진심으로 이번 공연의 진행을 결정했음을 말씀 드리고자 한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다시 한번 희생된 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분들, 이번 화재 사고로 아픔을 겪고 계신 모든 분들께 진심 어린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 피해가 조속히 수습되고 회복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라겠다."라고 전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