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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준표./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당을 올바르게 세우는 일은 참으로 긴요하고 중요한 문제라고 말했다.
홍 전 시장은 지난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보수진영을 탄핵으로 궤멸시킨 두 용병의 인질이 된 국민의힘이 용병 세력들을 척결하고 다시 재기할 수 있을까? 당내 암약하는 용병 추종세력들을 척결하고 정통보수주의로 다시 일어설 수 있을까?"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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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준표./아시아뉴스통신 DB |
이어 "혁명보다 어려운 게 혁신인데 지금의 당대표가 그걸 해낼 수 있을까? 내가 2017. 두 번째 당 대표를 할 때 친박들과 배신자들 청산에 실패했기 때문에 이런 패망적 상황이 또 닥친 건데 이번에는 과연 당내 분탕 세력들을 정리할 수 있을까?"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지방선거는 중요하지 않다. 어차피 정권교체 직후 총선이나 지방선거는 야당이 이길 수가 없는 선거다. 그러나 당을 올바르게 세우는 일은 참으로 긴요하고 중요한 문제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