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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남대학교 2025학년도 후학기 퇴임 교원. 첫 번째 왼쪽부터 김양선·이재운·고태조·이춘열·정일섭 교수, 두 번째 왼쪽부터 김삼수·김희선·이태윤·정태은·박미영 교수, 세 번째 왼쪽부터 차순철·문기학·김세연·김성용·김정숙 교수, 네 번째 왼쪽부터 박경애·임경호 교수.(사진제공=영남대학교) |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에서 교육과 연구에 매진해 온 교수 17명이 28일자로 퇴임한다.
이들은 짧게는 22년에서 길게는 34년 간 영남대 강단에서 후학 양성과 학문 발전에 힘써온 학계 원로들이다.
이번에 퇴임하는 교수는 일어일문학과 김양선 교수, 수학과 이재운 교수, 기계공학부 정일섭 교수, 고태조 교수, 이춘열 교수, 파이버시스템공학과 김삼수 교수, 미생물학교실 이태윤 교수, 김희선 교수, 심장혈관흉부외과학교실 정태은 교수, 신경과학교실 박미영 교수, 안과학교실 차순철 교수, 비뇨의학교실 문기학 교수, 마취통증의학교실 김세연 교수, 의학교육인문학교실 김성용 교수, 의류패션학과 박경애 교수, 김정숙 교수, 시각디자인학과 임경호 교수 등 17명이다.
seok193@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