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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명수 전남도의원./아시아뉴스통신DB |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전라남도의회 최명수 도의원(더불어민주당·나주2)이 그동안 입법 전문성과 민·관 협력을 아우르는 폭넓은 의정 활동을 전개해 온 가운데, 도민의 삶과 직결된 민생 현안을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구체화하는 탁월한 역량을 인정받으며 거버넌스와 정책 평가 등 의정 전반에서 전문 기관의 잇따른 수상 쾌거를 거두고 있다.
11일 전남도의회에 따르면 최명수 의원은 최근 ‘2026 제8회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우수상과 ‘법률저널 2026 지방의정대상’ 우수상을 연달아 거머쥐며 그간의 성과를 다시 한번 증명해 냈다.
이는 행정 집행 과정과 예산 흐름을 면밀히 분석해 문제 제기에 그치지 않고 자치법규 입안과 제도 정비라는 실질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낸 ‘현장 밀착형 정책 의정’이 거둔 결실로 풀이된다.
특히, 최 위원장의 이러한 성과는 특정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다각도에서 인정받고 있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무엇보다 ▲지방자치 활성화와 도민 체감형 정책을 실질적으로 이끌어낸 점(여의도정책연구원, 2025 지방자치 평가 의정 정책 최우수상) ▲사회적 약자 배려 및 주민 불편 민원을 해결한 거버넌스 행보(무등일보․한국거버넌스학회, 제8회 한국거버넌스대상) ▲지방의회 발전과 지역 주민의 복리 증진에 기여한 공로(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5회 우수의정대상) 등 지난 2년간 입법과 정책 현장을 아우르는 굵직한 상들을 차례로 휩쓸었다.
이처럼 주요 기관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은 농촌 경제의 생존과 직결된 인력난 해소 및 농업 경쟁력 강화에 남다른 열정을 쏟아온 결과다.
고령화와 청년층 이탈로 소멸 위기에 처한 농촌 현장을 수시로 찾아 외국인 근로자 제도의 실효성 있는 개선을 촉구하고, 농민들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각종 규제 철폐에 앞장서는 등 ‘현장에 답이 있다’는 철학을 몸소 실천해 온 것이 이번 수상들의 핵심 배경이 됐다.
이러한 행보는 단순한 정책 제안을 넘어 농업인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으로 이어지며, 지역 사회의 두터운 신뢰는 물론 대외기관들로부터 '도민의 삶과 직결된 현안을 정책으로 승화시키는 탁월한 역량'을 가졌다는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최명수 도의원은 “현장에서 도민과 소통하며 발로 뛴 시간들이 권위 있는 기관들의 평가로 이어져 깊은 보람을 느낀다”며 “단순한 상의 개수보다 중요한 것은 그 상에 담긴 도민들의 기대와 신뢰인 만큼,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언제나 도민의 곁에서 지역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데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전남이 직면한 인구 위기와 지방 소멸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장의 작은 목소리 하나도 놓치지 않는 세심한 의정 활동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jugo333@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