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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로고./아시아뉴스통신DB |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예비경선결과 정준호 후보를 제외한 5명이 본경선을 치르게 됐다.
더불어민주당에 따르면 지난 19일과 20일 실시한 권리당원을 대상으로 한 예비경선 결과 김영록, 강기정, 주철현, 신정훈, 민형배 후보(기호순)가 1차 관문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5명이 참여하는 본 경선은 4월3일부터 5일까지 권리당원 50%, 시민 50%를 대상으로 치르며 과반득표가 없을 경우 12일부터 14일까지 결선을 치러 후보를 결정하게 된다.
한편 본경선에서는 3군데로 나눠진 주청사 문제와 전남의대 설립 등에 대한 주요 핵심사안이 표심의 향방을 가를것으로 보인다.
jugo333@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