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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군청 전경(야경)/아시아뉴스통신DB |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양평공사는 군민 중심의 민원서비스를 강화하고 민원처리의 신속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 시스템을 도입하여, 2026년 4월 1일부터 전 시설을 대상으로 통합 민원창구 운영을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통합 운영은 기존 시설별로 분산되어 있던 민원 접수 창구를 국민신문고로 일원화하여 군민이 보다 편리하게 민원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하여, 접수부터 처리, 결과 통보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관리함으로써 민원처리의 표준화와 신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공사에서 운영 중인 체육시설 및 환경기초시설 등 모든 시설의 민원업무를 국민신문고로 통합함에 따라 민원처리의 일관성과 체계성이 강화되어, 군민 이용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평공사 이성희 사장직무대행은 “이번 국민신문고 통합운영은 전 시설을 대상으로 민원창구를 일원화한 것으로, 군민들의 목소리를 더욱 가까이에서 듣고 신속하게 반영하기 위한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민원처리를 통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양평공사는 향후에도 시스템 운영 안정화와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민원서비스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sweat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