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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성 조국혁신당 신안군수후보./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김태성 전 대한민국 육군 소장이 조국혁신당 전남 신안군수 후보로 최종 확정됐다.
조국혁신당 중앙당 공직선거후보자 추천관리위원회는 22일 제6차 위원회를 열고 신안군수 예비후보로 김태성 전 제11기계화보병사단장을 단수 추천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김태성 예비후보는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조국혁신당 기호 3번을 달고 신안군수 선거에 나서게 됐다.
김 예비후보는 "대한민국 5000만 국민을 지켜온 국방의 간성에서 이제는 고향 신안군 4만 군민의 행복과 더 나은 삶을 위해 헌신하는 군수가 되고자 한다"며 이어 "조국혁신당 김태성을 중심으로 무소속 인사, 시민단체, 그리고 존경하고 사랑하는 신안군민과 함께 힘을 모아 반드시 선거 승리를 이끌어 내겠다"고 비장한 각오를 밝혔다.
김태성 조국혁신당 신안군수 후보자는 신안군 임자면 출신으로 임자초, 임자중, 광주 살레시오고등학교, 육군사관학교를 거처 육군 소장으로 예편했다.
김태성 조국혁신당 신안군수 후보자는 국방대학교 국방관리학 석사학위를 받은 뒤, 한남대학교 대학원에서 행정학박사를 취득한 군 행정·조직의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jugo333@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