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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군, 초등학교 대상 ‘찾아가는 분리배출교육’ 본격 추진!/사진제공=양평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양평군은 올바른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분리배출 교육'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8일 강상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첫 교육을 실시했으며,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자원순환교육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생활쓰레기를 중심으로 ▲재활용 가능 자원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종류별 배출 기준 ▲헷갈리기 쉬운 품목 구분 요령 ▲생활 속 실천 방법 등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실제 분리배출 사례를 활용한 참여형 교육으로 진행되어 학생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자발적인 실천 의식을 함양하는 데 큰 호응을 얻었다.
송혜숙 양평군 청소과장은 "어린 시기부터 올바른 분리배출 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통해 자원순환 인식을 확산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평군은 영유아와 초등학생 대상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마을로도 찾아가는 다양한 맞춤형 자원순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군민의 분리배출 실천율 향상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2sweat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