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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제1회 교육장주관 반부패 청렴 추진 협의체 회의./사진제공=정읍교육지원청 |
[아시아뉴스통신=이미내 기자] 정읍교육지원청(교육장 최용훈)은 29일 교육장 주관으로 반부패·청렴 추진 협의체 회의를 열어 ‘2026년 반부패·청렴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반부패·청렴 추진 협의체는 교육장을 비롯해 관내 학교장, 교감, 교육지원청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협의 기구로, 2026년 청렴 정책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운영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반부패·청렴 추진 계획을 중심으로 청렴 문화 확산과 실천 중심 정책 추진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정읍교육지원청은 올해 구성원이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청렴 실천 활동을 확대하고, 조직 전반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청렴 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애니메이션, 청렴송 등 학생 눈높이에 맞춘 콘텐츠를 활용한 체감형 청렴교육을 추진하고, 일상 속에서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청렴 프로그램을 새롭게 운영할 방침이다.
최용훈 교육장은 “청렴은 교육에 대한 신뢰를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가치”라며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하는 청렴 정책을 통해 신뢰받는 정읍교육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0822asia@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