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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한화 이글스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화가 KIA를 상대로 패배했다.
한화 이글스는 지난 5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KIA 타이거즈와 2026 KBO리그 경기를 치렀다.
KIA는 1회 김선빈, 김도영의 안타, 아데를린의 스리런 홈런으로 3점을 기록하며 0-3 리드를 잡았다.
한화는 2회 노시환의 솔로 홈런, 채은성의 아타, 허인서의 볼넷, 하주석의 몸에 맞는 볼, 페라자, 문현빈의 볼넷, 강백호의 안타로 5점을 기록하며 5-3으로 역전에 성공했다.
KIA는 2회 데일의 볼넷, 한준수의 안타, 박민의 볼넷, 박재현의 안타, 김호령의 희생플라이 아웃으로 2점을 기록하며 5-5 동점을 만들었다.
KIA는 5회 박재현, 김도영의 솔로 홈런으로 2점을 추가하며 5-7 리드를 잡았다.
KIA는 6회 1점을 기록했고 7회 김선빈, 김도영의 안타, 아데를린의 볼넷, 정현창, 한준수, 박재현의 안타로 4점을 추가했다.
이후 한화는 역전을 노렸으나 2점밖에 기록하지 못하면서 7-12로 패배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