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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KIA 타이거즈)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KIA 타이거즈 투수 올러가 서울화이트치과의원에서 시상하는 3~4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7일 광주 한화전에 앞서 열렸다.
올러는 3월과 4월 6경기에 출전해 38.1이닝을 투구하여 4승 1패 36탈삼진 평균자책점 1.64 WHIP 0.89를 기록하며 활약했다.
이날 시상은 서울화이트치과의원 하동옥 원장이 했고, 시상금은 100만원이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