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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통포토]목포해상W쇼 화려하게 개막

[광주전남=아시아뉴스통신] 고정언기자 송고시간 2026-05-10 10:48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2026 목포해상W쇼’개막공연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9일 저녁 8시 화려하게 펼쳐졌다. 이날공연에는 조석훈 목포시장 권한대행, 김원이 국회의원, 정현택 축제추진위원장 그리고 수만명의 목포시민과 관광객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축제는 시민개막선언과 국카스텐의 콘서트, 해상불꽃쇼순으로 펼쳐지며 아름다움 봄 하늘과 평화광장 바다를 수놓았다.‘2026 목포해상W쇼’는 5월 9일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8월 1일, 9월 19일 등 총 3회에 걸쳐 개최될 예정이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2026 목포해상W쇼’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을 앞두고 시민개막선언에 사연을 보내 선정된 박모씨(여) 가족이 개막 버튼을 누르고 있다. 박씨는 결혼후 4자매를 낳았으며 자신의 꿈인 경찰관이 되기 위해 공부를 시작, 합격해 너무 고마운 남편과 기특한 딸들을 위해 사연을 보낸것으로 전해졌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2026 목포해상W쇼’ 개막공연에 참석한 시민과 관광객들이 국카스텐의 공연을 담기위해 핸드폰으로 촬영하는데 여념이 없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2026 목포해상W쇼’개막공연을 보러온 세살박이 어린아이의 추억을 담고 있는 엄마의 모습이 가정의달을 맞아 더욱 정겹게 보인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9일 ‘2026 목포해상W쇼’는  개막공연이 무사히 막을 내린 가운데 조석훈 목포시장 권한대행과 문현철 재난관리평가중앙위원회 위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2026 목포해상W쇼’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9일 저녁 8시부터 한시간 가량 개막공연이 펼쳐진 가운데 박인지 관광과장이 많은 인파가 몰리면서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가 높아 평화광장 축제장 곳곳을 수시로 점검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2026 목포해상W쇼’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9일 저녁 8시부터 한시간 가량 개막공연이 펼쳐진 가운데 유승우 축제팀장이 관람객들의 질서를 위해 동분서주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2026 목포해상w쇼'가 펼쳐진 가운데 김용배 바르게살기운동 목포시협의회장과 고흥군 협의회원들이 관람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jugo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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