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출처=삼성 라이온즈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삼성이 LG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12일 잠실야구장에서 LG 트윈스와 2026 KBO리그 경기를 치렀다.
삼성은 1회 구자욱의 2루타, 디아즈의 안타로 1점을 기록하며 1-0 리드를 잡았다.
LG는 7회 송찬의의 몸에 맞는 볼, 오지환의 희생번트 아웃, 박해민의 안타로 1점을 기록하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삼성은 8회 김성윤의 볼넷, 디아즈의 자동 고의4구, 박승규의 안타, 전병우의 만루 홈런으로 4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삼성은 9회 이재현의 솔로 홈런, 박세혁의 안타, 김성윤의 볼넷, 구자욱, 최형우, 디아즈의 안타, 전병우의 희생플라이 아웃으로 4점을 추가했다.
이후 LG는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9-1로 삼성이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