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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포항 스틸러스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포항이 인천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포항 스틸러스는 지난 12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인천 유나이티드 FC와 2026 K리그1 경기를 치렀다.
전반 11분 조상혁이 인천의 골문을 갈랐으나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다.
전반 22분 박승호가 먼거리에서 중거리 슈팅을 날렸으나 골대에 맞았다.
전반 41분 어정원이 얻은 페널티킥을 이호재가 침착하게 마무리하면서 포항이 1-0 리드를 잡았다.
후반 3분 수비가 걷어낸 공을 이명주가 발리로 연결했으나 골키퍼에게 막혔다.
후반 33분 인천의 역습 상황 제르소가 페널티 박스 안까지 질주해 슈팅을 날렸으나 옆으로 벗어났다.
이후 양 팀 득점없이 마무리되면서 1-0으로 포항이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