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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홍률 후보 선대본 자원봉사자 35명이 신뢰받는 목포 시정을 위해 공직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결의했다./사진제공=박홍률 선거사무소 |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조국혁신당 목포시장 박홍률 후보 선거대책본부는 선거 후에 어떤 공직도 맡지 않겠다고 결의했다.
14일 박홍률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결의대회에서 선거대책본부 자원봉사자 35명은 박홍률 목포시장 후보가 당선되면 깨끗하고 투명한 시정을 운영할 수 있게 목포발전을 위해 어떤 대가도 없이 순수한 봉사활동으로 박 후보의 당선을 돕겠다고 다짐했다.
이들은 결의문을 통해 ▲박홍률 목포시장 후보자 당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당선 이후에 목포시 산하 출자 출연기관에 취업하지 않을 것 ▲선거사무소 자원봉사자는 인사나 공사 등 어떠한 이권에도 개입하지 않을 것 ▲공약 사항이 공동의 선에 이르도록 적극 노력할 것 ▲자원봉사자 전원은 6⦁3 지방선거가 끝나면 각자 자신의 일상으로 돌아갈 것을 약속했다. jugo333@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