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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선관위 전경./사진제공=전남선관위 |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4~15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등록신청을 접수한 결과 전남 지역의 경우 총 181개 선거구(정수 324명)에서 후보자가 총 574명 등록해 평균 1.8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17일 밝혔다.
시.군의 장 선거에는 22개 선거구에 63명이 접수해 평균 2.9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시.도의원선거(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의원선거의 경우 전남 지역 선거구만 포함)에는 55개 지역구에 88명이 등록해 1.6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시.군의원 선거에는 82개 선거구 215명 정원에 364명이 접수, 1.7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정당별로는 시.군의 장선거에는 더불어민주당 22명, 국민의 힘 1명, 조국혁신당 12명, 기타정당 3명, 무소속 25명이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후보자 명부 및 정당별, 직업별, 학력별, 성별·연령별 통계는 중앙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정당·후보자가 제출하는 선거공보는 투표안내문과 함께 24일까지 발송해 각 가정으로 배달될 예정이다.
후보자(배우자, 선거사무장, 선거사무원 등 포함)는 21일부터 6월 2일까지 13일간 어깨띠, 윗옷, 표찰, 기타 소품, 인쇄물, 신문·방송 등을 활용하거나 대담·토론회 및 공개장소에서의 연설·대담 등 '공직선거법'에서 정한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정당은 21일부터 6월 3일까지 선거기간 중에는 시설물 등을 이용해 자당의 정책이나 정치적 현안에 대한 입장을 홍보할 수 없어 거리에 게시된 정책 홍보 현수막 등은 20일까지 철거해야 한다.
jugo333@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