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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큰그림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밴드 큰그림의 엄지영 프로야구 경기에서의 과도한 애드리브 애국가 제창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엄지영은 큰그림 인스타그램을 통해 "애국가로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 애국가를 준비하며 생각, 기량이 많이 짧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저에겐 정말 크고 설레는 무대였는데 NC 측 여러분께도 누가 된 것 같아 정중히 사과드린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비판의 댓글, 위로의 DM 모두 감사하다. 더 낮은 자세로 노력해서 좋은 무대로 찾아뵙겠다. 무엇보다 애국가로 불쾌하셨을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전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