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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FC안양)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AC호텔 바이 메리어트 서울 금정(이하 AC호텔 금정)과 2년 연속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13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과 김천상무의 홈경기에서 AC호텔 금정과의 협약식이 진행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FC안양 이우형 단장과 AC호텔 금정 이휘영 총지배인이 참석했다.
이번 스폰서십은 지난해 첫 협약에 이어 양사 간 파트너십을 한층 강화한 것으로, 올해는 FC안양 홈팬은 물론 원정팬까지 혜택 대상을 확대하여 보다 폭넓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AC 호텔 금정은 FC안양 홈경기를 찾는 팬들이 경기 관람과 함께 호텔에서의 편안한 휴식과 식사를 다양한 혜택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하였으며, 해당 프로모션은 오는 5월 18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된다.
FC안양 홈경기 티켓 (지류 및 모바일 관람권 포함)을 소지한 홈팬 및 원정팬은 AC 호텔 금정 공식 홈페이지 최저가 기준 대비 객실료 10%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호텔 내 레스토랑 "AC키친" 에서의 다양한 식음 할인 프로모션도 함께 받아볼 수 있다. 특히, 주말 뷔페의 경우, 특별가 79,000원(정상가 99,000원), 초등학생 39,000원, 미취학 아동 무료 혜택이 제공되며, 또한 평일 런치 및 디너 단품 메뉴도 2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FC안양 홈경기 관람객 대상 프로모션은 2026년 5월 18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2026 년 FC안양 홈경기 티켓 소지 고객(홈팬, 원정팬)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지류 티켓 및 모바일 관람권 모두 적용 가능하며, 혜택 이용 시 프런트에 체크인 시 제출 및 AC 키친 금정 현장에서 티켓 제시가 필요하다.
AC호텔 금정 이휘영 총지배인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FC안양과 뜻깊은 파트너십을 이어가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올해는 홈팬뿐 아니라 원정팬들까지 보다 폭넓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프로모션을 확대했다. 앞으로도 지역 스포츠 문화와 함께 호흡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픈 2주년을 앞두고 있는 AC 호텔 금정은 안양·군포·의왕 지역 최초의 인터내셔널 브랜드 메리어트 계열 호텔로, 유럽감성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바탕으로 지역 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호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