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출처=별사랑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수 별사랑이 엄마가 된다.
별사랑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에게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다. 태명은 ‘뽀기’이고 성별은 발차기와 돌고래 스핀을 좋아하는 왕자님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몸도 기분도 시시때때로 변하는 무지개 같은 하루하루에 컨디션을 살피느라 요래저래 시간들을 보내며 이제 16주차 안정기를 맞이했다. 입던 옷이 정말 단 하나도! 맞지 않을 정도로 너무 빠르게 살이 쪄버리고 아주 다양한 신체 변화에 천천히 적응하며, 받아들이는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걱정이 많아지기도 했고, 내가 잘할 수 있을까 두려운 마음이 때때로 들기도 했지만! 제 삶에 또 다른. 아주 소중한 의미가 더해진 만큼, 책임감 있게, 또 씩씩하게 잘 해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남은 시간도 몸과 마음 건강하게 잘 품어보려고 한다. 저희 세 가족. 이쁘게 봐달라. 붉은 말띠의 해. 적토마! 아자아자! 감사.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별사랑은 지난 2025년 9월 비연에인과 결혼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