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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VAST엔터테인먼트, 고스트에이전시)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모델 에이전시 ‘고스트에이전시’가 배우 중심 매니지먼트사 ‘VAST엔터테인먼트’와 전략적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고, 자사 모델 및 아티스트들의 배우 활동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이번 협약은 고스트에이전시 소속 모델 및 아티스트들의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체계적인 배우 매니지먼트 시스템과 비즈니스 노하우를 접목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향후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협업을 이어가며 시너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고스트에이전시는 전 세계 패션계를 사로잡은 모델 최소라, 신현지, 수민, 박태민, 안재형, 제이, 정소현, 박희정 등이 소속된 모델 매니지먼트 기업이다. 특히 국내외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 산업 전반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업계 내 전문성을 구축해왔다.
협력사인 VAST엔터테인먼트는 배우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으로, 배우 현빈, 유해진, 황우슬혜, 류혜영, 박소이 등이 소속돼 있다. 체계적인 배우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기반으로 드라마·영화를 비롯 다양한 분야에서 공격적인 매니지먼트 활동을 이어가며 국내외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양사는 이번 업무 협약을 계기로 각 사가 보유한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아티스트 활동 영역 확대 및 엔터 사업 전반에 걸쳐 다양한 협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