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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월간다음)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수 박재정이 HYNN(박혜원)과 환상적인 듀엣 무대를 선보이며 ‘월간다음’에 출격한다.
지난 25일 공개된 ‘월간다음’ 2화 티저 영상에는 ‘시든 꽃에 물을 주듯’을 열창하는 MC HYNN(박혜원)의 모습과 함께, 2화 게스트로 출격한 박재정의 모습이 공개돼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28일 오후 7시 공개되는 ‘월간다음’ 2화 방송에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두 보컬리스트의 압도적인 라이브 무대가 쏟아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폭발적인 보컬 시너지가 돋보이는 이른바 ‘흰X재정 환상 콜라보’가 성사됐다.
박재정은 엔믹스 설윤과 함께 부른 신곡 ‘지금 이대로만’을 HYNN(박혜원)과 함께 듀엣으로 열창하며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이에 더해 HYNN(박혜원)의 신곡 ‘주인공 연습’ 역시 박재정과의 듀엣 버전으로 새롭게 꾸며져 완벽한 ‘환상 듀엣 무대’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또한, 2023년 정규 1집 ‘Alone’의 타이틀곡 ‘헤어지자 말해요’로 발라드 남자 솔로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한 박재정의 앨범에 수록된 곡들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와 최상의 라이브를 보여줄 예정이다.
Mnet ‘슈퍼스타K’ 프로그램 출신으로 가수 HYNN(박혜원)과 많은 공통점을 가진 두 사람의 음악적 케미스트리도 ‘월간다음’에서만 볼 수 있는 주요 관전 포인트다.
박재정은 시청자들을 향해 “설렘을 드린지가 언제인지”라는 코멘트를 남기며 다채로운 매력 발산을 예고했다.
포털사이트 다음이 제작하는 신규 음악 웹 예능 프로그램 ‘월간다음’은 “복잡한 세상의 소음을 세탁하고 목소리만 남긴다”는 독특한 콘셉트의 음악 콘텐츠다. 인위적인 세팅과 자극적인 숏폼 호흡에서 벗어나, 악기 세션을 최소화하고 아티스트의 숨소리와 보컬에 오롯이 집중하는 ‘느린 호흡’의 정서적 아카이빙을 지향한다.
단독 호스트 HYNN(박혜원)과 감성 발라더 박재정의 ‘환상 콜라보’가 예고된 ‘월간다음’ 2회는 28일 오후 7시 포털사이트 다음을 통해 전격 공개된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