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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응급 상황으로 병원 이송..."치료 전념"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5-28 10:52

(사진출처=효린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수 효린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속사 ReH는 "효린은 5월 30일 타이베이에서 개최되는 ‘푸방 가디언즈 G! POP Music Festival’에 출연 예정이었으나 불가피한 이유로 출연이 어렵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갑작스러운 응급 상황으로 인해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현재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입원 치료와 안정을 최우선으로 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건강 상태와 안전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끝에 이번 행사에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갑작스럽게 이러한 소식을 전하게 된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으며 무엇보다 이번 공연을 오래 기다려주신 대만 팬 여러분, 그리고 행사 준비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주신 푸방 가디언즈 구단 및 관계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아티스트 역시 이번 무대를 통해 팬 여러분과 만나기를 누구보다 고대해왔기에 매우 안타까워하고 있으며,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치료에 전념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아티스트의 건강 회복을 최우선으로 지원하겠으며,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찾아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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