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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복지담당교사 협의회./사진제공=임실교육지원청 |
[아시아뉴스통신=이미내 기자] 임실교육지원청(교육장 유효선)은 지난 5월 27일 임실교육지원청에서 「2026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복지담당교사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는 학교 현장의 복지 현안을 공유하고 위기학생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 교사들은 복합적 위기에 놓인 학생과 가정환경 문제에 대한 대응방안을 논의했고, 교육지원청과 학교, 지역사회가 연계하는 통합 지원 체계 필요성에도 의견을 모았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들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정보 공유 체계와 사례 관리 방안, 지역 유관 기관 협력 강화 방안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유효선 교육장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상황을 세심히 살피고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학교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며 “복지담당교사들의 전문성과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해 학생 중심의 촘촘한 교육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0822asia@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