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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환경공단, 임직원 대상 ‘실전형 안전 체험 교육’ 성료./사진제공=인천환경공단 |
[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성훈)은 지난 4월 23일과 5월 27일 양일에 걸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인천 안전체험교육장에서 본부 임직원 35명을 대상으로 한 안전체험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른 '안전점검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특히 기존 이론 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안전교육을 더 능동적으로 할 수 있도록 개선이 필요하다"는 내부 종사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실전 대응력을 강화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되었다.
총 3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 참석자들은 산업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추락, 끼임, 밀폐공간 질식재해 등의 위험 상황을 몸소 체험했다. 이를 통해 현장 작업 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고, 실제 사고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사고 대응 능력을 배양했다.
김성훈 인천환경공단 이사장은 “이번 생생한 사고 체험 교육은 임직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현장 중심의 대응 역량을 키우는 데 매우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직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안전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인천환경공단은 이번 상반기 본부 직원 교육에 이어, 하반기에는 각 사업소 직원을 대상으로 안전 체험 교육을 확대 실시하여 공단 전체의 안전사고 예방 및 무재해 사업장 조성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