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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제철 인천공장, 노사 함께 “건강한 여름나기 보양식 나눔” 활동 펼쳐./사진제공=현대제철 |
[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현대제철 인천공장 노사가 함께 건강한 여름을 보내기 위한 보양식 나눔 활동을 펼쳤다.
29일 오전 동구 송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이성재 현대제철 인천공장장과 서창규 전국금속노조인천지부 현대제철지회장 등 노사 관계자 약 30명이 참석해 삼계탕 200인분과 열무김치 250박스를 나누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현대제철은 노사 간 자연스러운 교류와 긍정적인 소통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이번 노사 합동 사회공헌활동을 기획했다. 회사와 노동조합이 함께 지역사회 기반의 봉사활동을 수행함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데 의미가 있다는 의미를 부여했다.
특히 올 여름은 기록적인 폭염이 예상되고 있어 건강악화가 우려되는 지역내 소외된 어르신을 지원하게 되었다.
현대제철 이성재 공장장은 “노사 합동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아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