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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국이 트리니다드토바고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31일(한국시간) BYU 사우스 필드에서 트리니다드토바고와 친선경기를 치렀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손흥민, 이동경, 배준호, 카스트로프, 백승호, 김진규, 김문환, 이기혁, 조유민, 이한범, 조현우가 선발로 나섰다.
후보에는 이재성, 박진섭, 엄지성, 조규성, 황희찬, 황인범, 김민재, 설영우, 양현준, 강상윤, 김태현, 이태석, 조위제, 김승규, 송범근 등이 이름을 올렸다.
전반 30분 김문환의 크로스를 백승호가 헤더로 연결했으나 골키퍼에게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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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인스타그램) |
전반 40분 김진규가 질러준 공을 김문환이 중앙으로 내줬고 손흥민이 마무리하면서 한국이 1-0 리드를 잡았다.
전반 43분 배준호가 얻은 페널티킥을 손흥민이 침착하게 마무리하면서 2-0이 됐다.
후반 20분 황인범이 찔러준 공을 이동경이 크로스로 연결했고 조규성이 머리로 마무리하면서 3-0이 됐다.
후반 29분 엄지성이 얻은 페널티킥을 황희찬이 마무리하면서 4-0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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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인스타그램) |
후반 31분 황희찬의 크로스를 엄지성이 머리로 내줬고 골키퍼가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 공을 설영우가 조규성에게 연결, 조규성이 침착하게 마무리하면서 5-0이 됐다.
이후 양 팀 득점없이 마무리되면서 5-0으로 한국이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