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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월31일 삼성라이온즈파크 iM사회공헌재단 부스에서 iM금융지주 그룹가치경영총괄 신용필 전무와 시민들이 스톱워치 게임을 하는 모습.(사진제공=iM금융그룹) |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iM금융그룹 iM사회공헌재단(이사장 황병우)은 지난 5월31일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라이온즈와 함께 시민 대상으로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일상 속 친환경 실천을 독려하기 위한 ESG 캠페인 'iM과 함께하는 그린(Green)라팍데이'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30일 iM뱅크와 삼성라이온즈가 협업해 진행한 '2026 iM뱅크x삼성라이온즈 스폰서데이' 이후 열린 행사로, 지역 연고팀의 홈구장 경기가 있는 주말 이틀 연속 iM금융그룹이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로 고객과 만나는 시간을 가지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포용금융 활동을 확산하고자 진행됐다.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기획된 이번 행사에서는 스톱워치 게임인 '환경사랑 3초의 생각' 부스 운영을 통해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모둠을 구성해 참여하는 'iM금융그룹과 삼성라이온즈 굿즈 활용 에코백 만들기', 경기장 주변에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이벤트' 등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지인들과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시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함께 텀블러 사용, 사용하지 않는 콘센트 제거로 탄소 줄이기, 분리배출의 중요성 등을 강조하는 메시지를 전시하고, 참여한 시민들에게는 인기 굿즈를 제공해 높은 관심을 이끌었다. 더불어 이날 iM대학생홍보대사가 공식 경기 전 애국가를 제창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황병우 iM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환경의 소중함을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문화 확산을 통한 ESG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iM금융그룹은 그룹 차원에서 삼성라이온즈와 함께 '홈런 기부 캠페인', '브랜드데이 기부 챌린지' 등 다양한 ESG 활동을 함께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seok193@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