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26년 ‘들썩들썩 인 대전’ 6월 공연./사진제공=대전문화재단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문화재단이 거리공연 활성화사업 ‘들썩들썩 인 대전’ 6월 공연을 동구·중구·서구·유성구·대덕구 다중집합장소에서 오는 10일부터 24일까지 총 5회 운영한다.
지난 5월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한 수요 공연 운영으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들썩들썩 인 대전’ 은 6월에도 매주 수요일 공연과 함께 토요일 공연을 병행 운영하며 대전시민의 일상 생활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향유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공연일정은 △10일 엑스포근린공원에서 ‘대전아르코앙상블’, ‘에이도스’, ‘브라스밥’, ‘빅버스트크루’ △13일, 둔산주공3단지 아파트에서 ‘상록훼미리밴드’, ‘최은정무용단’ △ 17일 스카이로드에서 ‘김찬미’, ‘K-소리프로젝트 가락온’, ‘재즈비이커’, ‘담비싱어즈’ △ 20일 금강로하스산호빛공원에서 ‘스모킹구스’, ‘로페스타’, ‘나린’, ‘반브라스’ △ 24일 대전복합터미널에서 ‘레브드집시’, ‘들색오인조’, ‘트리오블루미네’, ‘가온병창단’ 공연으로 시민에게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한다.
백춘희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생활권 중심 거리공연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거리공연 문화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