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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득원 대전시장 권한대행, 투표소 현장 점검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희석기자 송고시간 2026-06-02 20:22

“시민 불편 없는 투표 환경 조성에 만전” 당부
유득원 대전시장 권한대행이 투표소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유득원 대전시장 권한대행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오후 월평3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투표소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유득원 권한대행은 투표함과 기표소 등 투표설비 상태를 비롯해 소방·안전관리 상황, 장애인 등의 투표 편의시설 확보 여부 등을 최종 점검하고 투표사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유득원 권한대행은 “선거가 마무리되는 순간까지 책임감을 갖고 투표 사무에 임해 시민들께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시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선거일 투표는 6월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대전에는 총 363개 투표소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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