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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재 후보, 당진 구터미널서 피날레 유세… “당진 미래 100년 골든타임”/사진제공=아시아뉴스통신 |
이날 유세에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도의원 후보들이 함께 참석해 ‘민주당 원팀’ 승리를 위한 지지를 호소했다. 이들은 “시장과 시·도의회가 하나가 돼야 당진 발전의 속도를 높일 수 있다”며 원팀 체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후보는 유세에서 “지난 13일간 거리에서 만난 자영업자와 부모, 청년, 어르신들의 절박한 목소리를 가슴에 새겼다”며 “앞으로의 4년은 제2서해대교 건설과 경제자유구역 지정 등 당진의 미래 100년을 좌우할 중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이어 교통혁신과 민생경제 회복, 24시간 소아·청소년 진료체계 구축 등 ‘11대 대전환 과제’ 추진 의지를 밝히며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투표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김 후보와 선거대책위원회는 유세를 마친 뒤 선거운동 기간 함께한 당원과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해단식을 갖고 공식 선거운동을 마무리했다.
tzb365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