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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양소주, 세계 최초 프리미엄 ‘선양 오크소맥’ 협업 출시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희석기자 송고시간 2026-06-10 11:35

편의점 품절대란 일으킨 ‘선양 오크’ 소주 담아 기존 틀을 깬 프리미엄 캔 소맥 탄생
‘3캔 12000원’ 가성비로 6월 10일 전국 주요 편의점 4사 동시 출격
(주)선양소주 선양 오크소맥 편의점 모습./사진제공=(주)선양소주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선양소주가 번거롭게 섞을 필요 없이 단 한 캔으로 완벽한 황금비율을 즐길 수 있는 세계 최초 프리미엄 캔 소맥 '선양 오크소맥'을 10일  출시했다.

‘선양 오크소맥’은 한국 특유의 주류 문화인 ‘소맥(소주+맥주)’의 틀을 깨고 기존에 없던‘캔 소맥’으로 재해석한 선양소주만의 신제품이다.  

특히 편의점 품절대란을 일으키며 소주 시장의 판도를 바꾼 ‘선양 오크’ 소주를 넣어, 소비자가 직접 제조해야 했던 기존 소맥의 번거로움을 해결하고 오크의 깊은 맛과 향을 언제 어디서나 균일하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캔 소맥 형태로 구현해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이번 신제품은 ‘소주를 가장 잘 만드는’ 선양소주의 독보적인 원액과, ‘수제 맥주를 가장 잘 만드는’ 세븐브로이맥주의 맥주가 만나 탄생했다는 점에서 출시 전부터 주류 업계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각 분야의 최고 기술력을 가진 두 기업이 협력해 ‘환상의 소맥’을 완성해 낸 것이다.

제품의 가장 큰 차별점은 ‘독보적 황금 비율과 제품 품질’에 있다. 대중적이며 풍부한 맛의 라거 맥주 450ml에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으며 편의점 흥행 신화를 쓴 ‘선양 오크’ 소주 40ml를 최적의 비율로 배합했다. 

여기에 선양소주가 직접 생산해 6개월에서 최대 10년 동안 장기 숙성한 ‘오크통 숙성 쌀 증류식 소주 원액’ 10ml를 더해 깊고 풍부한 풍미를 완성했다. 소맥 특유의 시원한 탄산감과 청량감을 유지하면서도, 오크의 은은한 맛과 향이 감도는 부드러운 목넘김의 최적 밸런스를 자랑한다.

알코올 도수는 일반 라거 맥주보다 높은 5.7도로, 최근 강력한 타격감과 깊은 맛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취향을 반영했다.대중적인 500ml 용량으로 출시되어 가정용 홈술은 물론 야외 활동에 적합한 편의성으로 피크닉 등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스포츠 시즌에 맞춰 야구장, 축구장 등 관람 현장의 ‘직관 필수템’으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공격적인 유통 전략도 눈길을 끈다. 특정 채널 단독 출시에서 벗어나 CU, GS25, 세븐일레븐, 이마트24 등 국내 주요 편의점 4사에서 동시 판매한다. 부담없는 가격 조성을 위해 출시 기념 '3캔 1만2000원' 묶음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3캔 12000원’ 묶음 할인 골라담기 프로모션으로 폭발적인 초기 수요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조웅래 선양소주 회장은 "새로움과 다양함을 즐기는 소비자들의 취향을 반영해, 소맥을 한 캔에 간편하게 즐기는 ‘선양 오크소맥’을 준비했다”며 “소맥의 완성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세븐브로이와 기술력을 합쳐 업계의 관성을 깨고 탄생한 만큼, 색다른 즐거움을 찾는 소비자들의 입맛을 제대로 저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선양소주는 국내 최저 도수·최저 칼로리 소주 ‘선양’과 오크통 숙성 원액 11%를 넣은 ‘선양오크’,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말차코어’ 열풍을 일으킨 국내 최초 말차 소주 ‘선양 말차’ 등을 연이어 성공시키며 트렌드 리더로 자리매김했다. 아울러 물가 안정을 위한 ‘착한소주 990’을 통해 진정성 있는 상생 행보를 이어가며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 ‘선양 오크소맥’은 편의점 판매를 시작으로 향후 대형마트와 SSM 등 판매망을 넓히며, 올 여름 주류 시장을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된다.


news2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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