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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테크 코리아에서 우수기업 유치 활동,.사진제공=경상남도청 |
[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경남투자경제진흥원(원장 오재호) 부설 경남투자청은 오는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6 스마트테크 코리아(STK)’에 참가해 첨단산업 분야 유망기업 발굴과 맞춤형 투자 상담 등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스마트테크 코리아는 AI, 빅데이터, 로봇 및 자동화 기술 등 첨단 디지털 산업 분야의 최신 기술과 산업 동향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스마트 기술 전시회이다. 올해는 구글, 아마존 및 삼성SDS 등 글로벌 대기업을 비롯하여 40개국 500여 개 기업이 참가하고, 2,000여 개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경남투자청은 전시회 기간 동안 투자유치 상담 부스를 운영하며, 경남의 산업 경쟁력과 투자 환경 홍보, 도내 주요 산업단지 입주 및 사업장 신·증설 관련 투자 상담, 투자기업 행정·제도적 지원, 투자 인센티브 및 원스톱 투자지원 패키지 등 기업 맞춤형 지원제도 안내, 유망 투자 잠재기업 대상 1:1 맞춤형 상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첨단기술 기반 기업과 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을 진행해 기업의 투자 수요를 파악하고, 경남도 산업 기반과 기업 지원제도를 소개함으로써 잠재 투자기업 발굴과 투자유치 기반 확대에 나설 예정이다.
경남투자경제진흥원 오재호 원장은 “2026 스마트테크 코리아는 AI와 로봇 등 미래 첨단산업의 최신 기술과 산업 동향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라며, “경남의 우수한 투자환경과 산업 경쟁력을 적극 알리고, 더 많은 기업이 경남에 투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gywhqh15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