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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키움 히어로즈)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12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한화이글스와 경기에 HR 데이터 기반 AI 플랫폼 ‘플렉스(flex)’와 함께 ‘플렉스 파트너데이’ 행사를 실시한다.
이날 시구는 플렉스 장해남 대표, 시타는 플렉스 송호진 이사가 한다. 플렉스 임직원 약 220명 전원도 고척스카이돔을 찾는다.
장해남 대표는 “시구자와 시타자의 등번호인 10번에는 플렉스가 10의 10제곱 달러, 즉 기업가치 100억 달러 이상의 데카콘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플렉스와 키움히어로즈 모두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길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플렉스는 기업가치 5,000억원의 차기 유니콘으로 HR 데이터 기반 AI 플랫폼 기업이다. 기업·조직·구성원의 맥락과 구조를 아우르는 관계 데이터와 AI를 결합해 ‘Relations Driven AX’를 실현하는 기업용 AI 플랫폼으로 진화하며, AX의 표준을 세워가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