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출처=충북청주FC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충북청주 가르시아가 ‘하나은행 K리그2 2026’ 15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가르시아는 7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서울 이랜드와 충북청주의 경기에서 극적인 결승골을 터뜨리며 충북청주의 2대1 승리를 이끌었다. 가르시아는 1대1로 맞선 후반 종료 직전, 반데이라의 패스를 받아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결승골을 터뜨렸다.
K리그2 15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7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서울 이랜드와 충북청주의 경기다. 이날 서울 이랜드가 전반 33분 김현의 골로 앞서갔으나, 후반 40분 충북청주 이종언이 동점골을 터뜨리며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이후 경기 종료 직전 가르시아가 역전 결승골을 터뜨리며 경기는 충북청주의 2대1 승리로 막을 내렸다.
이날 승리로 충북청주는 K리그2 15라운드 베스트 팀에 선정됐으며, 올 시즌 첫 승리를 신고했다.
K리그 라운드 베스트11 및 MVP는 한국프로축구연맹 기술위원회 산하 기술연구그룹(TSG)의 정량, 정성 평가를 통해 선정된다. 매 라운드 K리그 경기에 배정된 TSG위원은 각각 해당 경기의 베스트11과 MOM(Man Of the Match)을 선정한다. 이후 TSG 경기평가회의를 열어 경기별 베스트11에 선정된 선수들을 대상으로 TSG위원 평점과 의견, K리그 공식 부가 데이터 업체 ‘비프로’ 평점을 종합해 해당 라운드의 K리그1, 2 베스트11을 최종 결정한다. 라운드 MVP는 각 경기의 MOM을 후보군으로 정한 뒤, 베스트11과 동일한 방식으로 선정한다.
dltkdwls3170@naver.com















